[포토]두 차례 연기 후 치뤄지는 코레일 필기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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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2020년 상반기 한국철도(코레일) 신입사원 채용 필기시험'이 14일 오전 서울 성북구 정릉동 서경대학교에서 열린 가운데 수험생들이 시험장으로 입실하고 있다.
한국철도 신입사원 채용 필기시험은 전국 4개 권역 24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이날 응시생 4만 3000여명은 지원 분야에 따라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등에서 오전 10시, 오후 1시와 3시 30분 등 3회로 나눠 시험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