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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오비는 ‘요한 수난곡’은 ‘마태 수난곡’보다 군중 합창의 역할이 더 극적으로 강조돼 있다. 수난의 고통과 창조주를 거부하는 세력과의 충돌 등이 격정적이고 강렬하게 묘사돼 있어 ‘마태 수난곡’과 대비되는 음악적 경험을 만날 수 있다. 홍민섭, 우경식, 윤지, 정민호, 김효종, 김이삭 등의 성악가들이 출연한다.
오케스트라 협연은 고음악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이 함께 한다. 비올라 다 모레, 비올라 다 감바, 바로크 오보에, 오보에 다 카치아, 트라베르소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바로크 악기를 이용해 연주한다.
티켓 가격 2만~7만원. 예술의전당,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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