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화장품업체 에스티로더(EL)는 월가로부터 중장기 성장성과 이익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으며 투자의견을 상향되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오후2시23분 현재 에스티로더 주가는 전일대비 1.51% 오른 93.3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바클레이즈는 에스티로더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높였다. 향후 수년간 회사의 성장 흐름과 이익 구조가 개선될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바클레이즈는 에스티로더의 중장기 성장 및 수익 전망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제시했다.
최근 화장품업종을 둘러싼 수요 불확실성에도 향후 실적 개선 가능성에 대한 증권사의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면서 매수세가 유입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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