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적으로 ‘영계(500g, 냉장)’를 2300원에, ‘볶음탕용 닭(1kg, 냉장)’을 4500원에, ‘토종닭(1kg, 냉장)’을 5800원에 선보인다.
또 높아져가는 치킨 가격에 움츠러드는 소비 심리 회복을 위해 ‘국민 치킨(조리전 900g 내외, 국내산)’을 5500원에 판매한다.
박성민 롯데마트 축산 상품기획자(MD)는 “높아진 닭고기 생산량에 비해 소비자 수요는 그에 못 미쳐 양계농가의 어려움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닭 소비 촉진을 위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