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10일)은 전국이 구름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 낮최고기온은 23~28도가 되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제주도 동부·산지에는 낮(자정~오후 3시)부터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다.
강원산지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낮은 구름이 유입돼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다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높은 구름(고도 5km 이상)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다.
모레(1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기온은 평년(15~2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 기온은 평년(25~28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풍의 영향으로 제주도에 비가 오겠으며, 오전(6시~정오)부터 전남권과 경남권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연휴 마지막날인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단독]“당첨됐는데 떨어졌습니다”…청약 당첨자 7%는 ‘부적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0966t.jpg)
![터미네이터와 싸워보니… 발차기 한 번에 나뒹군 男 [중국나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11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