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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은 ‘도심 속 탐험의 거점’을 콘셉트로 구성됐다. 특히 노스페이스의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인 ‘써밋(SUMMIT) 시리즈’를 전면에 배치해 브랜드 고유의 기술력과 헤리티지를 강조했다. 써밋 시리즈는 고산, 극지 등 극한 환경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군이다.
신발존은 기존 매장 대비 두 배 가량 넓혔고, 고기능성 트레일러닝화 ‘벡티브(VECTIV) 시리즈’를 비롯한 인기 신발 제품의 물량을 확대했다.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도 강화했다. 화이트라벨은 아웃도어의 정통성과 기능성에 패션성과 실용성까지 겸비한 라인이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 존도 마련했다. 외국인 고객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노스페이스 한글 티셔츠’와 ‘노스페이스 한글 에코백’을 비롯해 남산 등 서울의 랜드마크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텀블러와 머그컵 등을 선보인다.
노스페이스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노스페이스 신발 키링’과 ‘노스페이스 곰돌이 키링’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고어텍스 재킷’, ‘빅샷 백팩’ 등 노스페이스의 스테디셀러 제품을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노스페이스의 기술력과 헤리티지를 총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