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대상인 ‘매니저 트레이니’는 △고객 관리 △영업 관리 △품질 관리 △인사 관리 등 레스토랑 운영 전반을 담당하는 직무다. 단순한 매장 운영을 넘어 외식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리더십을 키울 수 있어 외식 전문가로서 체계적인 역량을 쌓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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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입사해 맥도날드의 실무 교육 커리큘럼을 이수하게 된다. 입사 4개월 후에는 성과에 따라 부점장 승진 기회가 주어진다. 이후 점장이나 본사 소속 지역 관리자(OC) 등으로 커리어를 확장할 수 있다. 입사 후에는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맥도날드는 매장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워킹홀리데이 △전국 매니저 컨벤션 △우수 직원 시상인 ‘RGM 어워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는 학력, 나이, 성별, 장애 유무에 차별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을 바탕으로 누구에게나 평등한 성장의 기회를 열어두고 있다”며 “외식 경영 전문가를 꿈꾸는 인재들이 맥도날드의 체계적인 시스템 안에서 미래의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맥도날드는 국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4월 전국 400여개 매장에서 ‘전국 채용의 날’ 행사를 성료했다. 향후에도 채용 규모를 지속 확대해 현장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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