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대형 신발 및 의류 제조업체 로키브랜즈(RCKY)는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급증한 2분기 주당순이익(EPS)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9일(현지시간) 오후1시37분 로키브랜즈 주가는 전일대비 14.16% 급등한 48.78달러를 기록중이다.
장 초반 호실적 소식이 전해지며 폭발적인 매수세가 유입된 주가는 오후장 14%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이날 급등세는 주요 브랜드의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관세 환급 호재가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로키브랜즈는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2분기 주당순이익(EPS)이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로키브랜즈는 여러 브랜드가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였으며 관세 환급 효과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결국 가파른 실적 성장이 강력한 모멘텀으로 작용해 주가를 위로 솟구치게 만든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