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232-19번지 일대 노량진3구역은 관리처분인가를 앞두고 있는 곳으로 이주·해체공사와 함께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에 따른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병행 추진해 2027년 착공할 예정이다.
이번 변경 결정으로 학교·공원의 위치와 내부 도로 계획 등 기반시설 설치계획이 변경되고 재정비촉진계획 수립 기준 개선도 적용해 기준용적률 완화 등 용적률이 상향된다. 이로써 시민 선호도가 높은 지역의 주택 공급 촉진과 함께 장승배기로변 등 지역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수립 기준 개선으로 기준용적률 30% 완화하고 증가(법적상한)용적률을 적용, 용적률이 기존 241%에서 300%이하로 증가됨에 따라 지상 49층, 총 125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 공공주택 216가구가 포함돼 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관리처분인가 막바지 단계인 노량진3구역의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시민 선호지역에서 양질의 주택 공급이 확대됐다”며 “착공까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사라진 남편, 남겨진 아이 셋…이혼 방법 없나요?[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02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