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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23일 KIA전 홈경기 ‘웅진프리드라이프 파트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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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무 기자I 2026.06.21 12:03:14

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 시구...장지희 의전지도사 시타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키움히어로즈가 오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 홈경기에서 ‘웅진프리드라이프 파트너데이’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웅진프리드라이프 임직원과 가족 300여 명이 고척돔을 찾아 키움 선수단을 응원한다. 경기 중에는 이닝 이벤트를 통해 백화점 상품권 등 경품도 제공된다. 시구는 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이사가 맡고, 시타는 장지희 의전지도사가 나선다.

문 대표는 “함성으로 가득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시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웅진프리드라이프는 경기장에서의 시구처럼 특별한 순간에 고객의 일상 가까이에서 즐거움과 신뢰를 함께 나누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 공을 던지겠다”고 했다.

장 의전지도사는 “삶의 마지막 순간이 존엄하고 뜻깊을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든 의전지도사를 대표해 타석에 설 수 있어 영광”이라며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 준 회사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2002년 설립된 상조기업으로, 자산총액 3조2822억원과 누적 선수금 3조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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