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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일 서울 용산고등학교에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실시되고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이번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이 역대 최저치인 46만3675명으로 집계됐으며, 37만5375명(81.0%)이 참가한 재학생 지원자는 지난해와 비교해 2만5098명 감소했다.
한편, 이번 모의평가는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등 코로나19 방역조치가 완화된 후 실시된 첫 시험으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시험장에서의 마스크 착용은 자율이며 확진자와 시험 당일 유증상자의 마스크 착용은 강력히 권고한다"고 밝혔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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