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회장 등은 중처법 시행 이틀 만인 지난 2022년 1월29일 양주 사업소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3명이 토사에 매몰돼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안전 의무를 준수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열리는 첫 정식 재판은 피고인 출석 의무가 있어 정 회장은 법정에 출석해 소명할 예정이다. 앞서 정 회장 변호인 측은 산업안전보건법 등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들과 정 회장을 분리해 재판을 진행해야 한다고 요청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검찰은 지난해 3월 31일 이종신 대표이사 등 임직원 6명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정 회장은 중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중처법 규정상 사고에 대한 실질적이고 최종적 권한을 행사하는 경영책임자를 정 회장으로 판단했다.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