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쟈뎅 ‘까페리얼’ 모델로 ‘f(X) 설리’ 발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승현 기자I 2013.04.04 09:06:19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 콘셉트 강화해 2540세대 공략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커피전문기업 쟈뎅은 편의점 전용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브랜드 ‘까페리얼’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여성 아이돌 그룹 에프엑스(f(x))의 설리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쟈뎅은 설리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까페리얼’의 주 고객층인 2540 직장인과 대학생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쟈뎅은 올 시즌 설리를 앞세운 광고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여름에 만나는 시원한 까페리얼! 리얼 카페 맛 그대로’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쟈뎅 관계자는 “설리는 최근 본업인 가수활동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예능 등 다방면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어, 개성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으로 즐기는 ‘까페리얼’의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쟈뎅 ‘까페리얼’은 1000원에 즐길 수 있는 아이스커피로,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등의 커피류와 에이드, 아이스티, 모히또까지 총 12가지 종류가 판매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