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책방은 선정된 전국 서점에서 폐점 시간을 연장, 서점별 특색을 살린 문화행사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
신청 대상은 대형서점과 프랜차이즈를 제외한 전국의 지역서점으로, 접수 기간은 내달 10일 24시까지다. 선정된 70개 서점은 7월 22일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서점조합연합회 누리집이나 서점ON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서련 심야책방 관계자는 “심야책방의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서점의 역할이 확대되고 독자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