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보는 1년에 4번 그랑 클라세 에스프레소(Grand Class? Espresso)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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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콩은 두 조각으로 나뉘어 있는 일반적인 원두와 달리 한 조각으로 자라는 희귀한 원두로 진주를 연상케 하는 생김새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진한 커피의 향을 지니고 있다.
또 맛이 진하며 원두 자체에 헤이즐넛 향을 지니고 있어 새로운 에스프레소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벨로소 브라질은 50ml 정도 추출했을 때 최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더운 날씨로 커피 소비가 증가하는 요즘에는 우유나 시럽을 첨가해도 좋다.
공식수입원 성유엔터프라이즈가 운영하는 ‘카페57몰’(www.cafe57mall.co.kr)에서는 소비자가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베리에이션 커피 레시피도 제공하고 있다.
벨로소 브라질 한박스(10개입)의 가격은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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