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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은 7월의 마지막 주말인 29일 경북 봉화군 체육공원과 내성천 일원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인 제19회 '봉화은어축제' 개막식에서 정세균 국회의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노욱 봉화군수 등 주요 내빈들이 은어를 방류하는 개막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Hot여름! Cool하게! 은어잡GO~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은어반두잡이, 은어맨손잡이 은어숯불구 등 다양한 은어체험행사를 비롯 다채로운 전시 및 공연 행사 등으로 8월 5일 까지 열린다. (사진 봉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