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입주를 시작한 ‘진접 사랑으로 부영’은 지하 1층~지상 15층 22개 동, 1080가구 규모 대단지 아파트다. 가구당 전용면적은 84㎡로 분양가는 4억3200만원~4억9550만원에 책정됐다.
진접읍 일대는 지난달 수도권 전철 4호선 진접선 개통 효과를 누리고 있다. 진접선이 개통하면서 진접읍에서 서울역까지 1시간 이내에 이동할 수 있게 됐다. 단지 주변으로 왕숙천과 철마산 등 녹지 공간도 풍부하다.
진접 사랑으로 부영은 이달 21일 1순위 청약을, 22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28일 발표한다.
|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