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어학원은 지난 7일 전라남도 담양에 위치한 11공수여단 장병들을 위해 해커스 토익 교재 1100권을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취업 스펙, 영어 실력 등을 키우기 위해 군 부대에서 토익 공부를 하는 군장병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증된 도서는 베스트셀러 토익교재인 해커스 토익·스타트 리딩·리스닝,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등이다.
조동성 해커스어학원 대표는 “장병들이 군생활 속에서도 꾸준한 토익 공부 등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교재들을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기부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커스어학원은 지난 2011년에도 11공수여단의 신설된 병영도서관에 해커스 교재들을 기증한 바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아프카니스탄 파병 부대인 ‘오쉬노부대’에 해커스 교재 200권을 기증하는 등 국군 장병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교재 기증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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