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대형 공급망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맨해튼어소시에이츠(MANH)는 시장 예상치를 웃돈 2분기 실적과 연간 전망치 인상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9일(현지시간) 오후1시36분 맨해튼어소시에이츠 주가는 전일대비 22.38% 급등한 205.81달러선에 움직이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이날 급등세는 ‘어닝 서프라이즈’와 함께 연간 이익 및 매출 가이드라인을 동시에 상향 조정한 영향이다.
맨해튼어소시에이츠는 2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했다고 전했다.
CNBC에 따르면 맨해튼어소시에이츠는 올해 전체 이익과 매출 전망치를 일제히 높여 잡았다.
견조한 실적과 향후 성장 자신감이 수급을 강하게 자극해 주가를 위로 솟구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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