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조용만기자] 중국은 2005년말까지 광고시장을 개방할 것이라고 신화통신이 9일 보도했다. 국가공상총국 왕정푸 국장은 국제광고회의 세계총회에서 "중국은 광고시장 개방에 대한 세계무역기구(WTO)와의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외국기업들이 중국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중국기업과 합작사를 설립해야 하며, 세계 상위 10개 광고사들은 중국 파트너들과 각각 합작사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외국 광고업체들은 중국의 WTO가입후 4년내에 중국에 단독으로 현지법인을 설립할 수 있게 된다.
중국은 지난 4월 외국업체가 합작 광고사의 지분을 70%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내용 등을 담은 `외상투자광고기업 관리규정`을 발표하는 등 광고시장 개방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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