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 분야별 대상 수상자로는 생물학 분야에서 마 원(28·KAIST)씨, 수학 분야에서 박효원(34·KAIST)씨, 지구과학 분야에서 이재화(29·NASA)씨가 각각 선정됐다.
이들 수상자에게는 5000만원, 이 외에 장려상 수상자 3명에게는 2000만원의 연구 지원금이 각각 수여됐다.
재단 관계자는 “기초과학분야에서 우수한 논문을 발표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젊은 과학자들이야말로 국가경쟁력의 발판이 될 인재”라며 “앞으로도 이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S-Oil 과학문화재단은 과학 분야의 학술연구 지원 및 장학 사업을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공익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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