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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에는 8월 생산자 물가지수가 공개된다. 7월에는 국제 유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생산자물가가 11개월 만에 하락했다. 하지만 중동 정세 불안 등 국제 유가가 다시 오르고 있어 8월 생산자 물가는 반등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날 지난해 정부와 공기업을 합친 공공부문계정도 발표된다. 공공부문 수지는 기업 실적 악화에 따른 법인세 수입 감소 등으로 2024년까지 5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는데, 지난해에는 적자 폭이 줄었을지 주목된다.
AI 확산에 따른 지역 노동시장 변화와 통화정책 판단을 엿볼 수 있는 자료도 나온다. 한은은 15일 BoK 이슈노트를 통해 ‘AI와 지역 노동시장- 지역간 격차 확대 위험과 새로운 기회’라는 주제로 AI가 지역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분석을 내놓을 예정이다. 같은 날 지난달 27일 개최된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도 공개된다. 기준금리 결정 과정에서 금통위원들이 경기·물가·금융안정에 관해 어떤 판단을 내렸는지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밖에 한은은 17일에는 상반기 지식서비스 무역통계를, 18일에는 상반기중전자지급 서비스 이용현황을 공표한다.
◇주간 보도계획
△15일(화)
06:00 8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
12:00 7월 통화 및 유동성
12:00 「2027년 한국은행 신진작가 공모」
14:00 「2026년 BOK 지역경제 심포지엄」
14:00 BoK 이슈노트: AI와 지역 노동시장-지역간 격차 확대 위험과 새로운 기회
16:00 제16차(8.27일 개최, 통화정책방향 회의)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 공개
△16일(수)
12:00 한국은행, 국내 운용사 대상 외화자산 위탁운용 포트폴리오 재편- ‘양적 기반 조성’에서 ‘질적 역량 강화’ 중심으로 전환
△17일(목)
12:00 상반기 지식서비스 무역통계(잠정)
12:00 8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18일(금)
06:00 8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
12:00 2025년 공공부문계정(잠정)
12:00 상반기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현황
△20일(일)
12:00 BoK 경제연구: 한·미 장기금리 동조화 현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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