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양평군 서종면 마을행사 참석 31명 확진…"마스크 착용 안하고 식사"
구독
안혜신 기자
I
2020.08.15 15:06:54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15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경기 양평군에서 신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권준욱 부본부장은 “경기 양평군 단체모임 관련 서종면 주민 중 단체모임(마을행사) 참석자 전원 61명 검사 결과 31명이 확진됐다”면서 “감염경로와 접촉자는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역학조사 결과 마스크를 미착용하고, 좁은 공간에서 단체 식사 행위를 한 것이 위험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황이다.
권준욱 국립보건연구원장
#
코로나
#
코로나19
주요 뉴스
삼전닉스에 무슨 일이…목표가 하향으로 분위기 역전
아파트 살 유일한 길…2030 재개발 빌라행
'우르르' 중국인 집단 새치기에...인천공항 칼 뺐다
[그해오늘] 160cm 마른 여성, 여대생 살인 현상수배…가짜였다?
“중국인들이 매미 대량 채집”…1년 뒤 한강에 걸린 현수막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