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디자인 어워드는 1950년 시카고에서 유명 디자이너와 건축가가 만든 상으로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디자인상이다. 매년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 연구센터와 시카고 아테나에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이 협력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 상을 받은 스메그 반자동 커피머신과 착즙기, 핸드블렌더는 스메그만의 아이콘적 스타일과 디테일을 담은 제품이다. 부드러운 곡선과 광택, 팝아트에서 영감을 얻은
블랙, 레드, 핑크, 파스텔블루, 라임그린 등 대담한 색채를 썼다.
특히 반자동 커피머신과 착즙기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굿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하며 디자인의 우수함을 인정 받았다.
스메그는 이탈리아 본사에서 디자인 전문 연구소를 운영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건축가와 공동 작업하는 등 ‘기술력이 뒷받침된 세련된 디자인의 가전(Technology with Style)’ 이념을 이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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