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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도입한 기능은 오프라인 학습지의 장점인 일대일 맞춤 피드백을 온라인을 통해 구현해 최대한 밀착된 수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재능이랑 화상 수업 기능은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기기 제한 없이 언제 어디서든 화상 수업이 가능하다. 별도 전용 기기를 구매할 필요가 없고, 학습자가 보유하고 있는 어떠한 기기로도 브라우저 접속을 하거나 앱을 다운받으면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학생이 풀이한 교재 사진을 찍어 전송하면 이를 화면에 띄워놓고 실시간 수업을 진행, 학습지 진도 밀림을 최소화 해 공부 습관을 잡는 데도 도움을 준다. 재능교육 온라인 e-book 교재를 보면서도 화상 수업 기능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박귀숙 재능교육 IT지원실장은 “이번 ‘재능이랑’에 화상 수업 기능을 강화하면서 말과 글로 의사를 표현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영유아 계층은 그림으로도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며 “최대한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쉽게 선생님과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라고 말했다.
재능이랑은 지난 3월 출시 이후 현재 재능교육 회원 중 약 3만 여 명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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