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농협경제지주가 1일 서울 농협중앙회에서 2018년 돼지가격 안정을 위한 한돈 뒷다리살 구매·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돈 뒷다리 부위의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한 공급자와 구매자간 공급계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관련단체(대한한돈협회, 한국육가공협회,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농협경제지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2014년부터 5년째 자율적으로 협약을 체결하여 이행하고 있는 축산 분야 대표적인 생산자기업간 상생 사례이다. (사진=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