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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SNS에서 “우리당 대통령 후보 선출 선거인단 모집이 5일 만에 50만 명을 넘어섰다.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저부터 ‘공정성장, 강한정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정책과 비전으로 희망을 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지사는 “지금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지만 끝내 하나가 될 동지다. 굳게 잡은 신뢰의 손 놓지 않고 끝까지 함께하겠다”며 “100만, 200만이 참여하는 경선이 되면 좋겠다. 국민 여러분 조금만 더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엄중한 코로나 정국에도 민주당을 한 번 더 믿고 성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공정한 세상, 새로운 대한민국! 이재명은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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