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日 료칸, 호텔·리조트…최대 '반값'에 '17만원' 추가 할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선우 기자I 2026.09.06 13:47:20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라쿠텐 트래블 10월 1일까지 '슈퍼 세일'
50% 할인에 선착순 17만원 추가 할인도
투숙기간 내년 8월 말까지 '선택 폭' 넓혀

(사진=라쿠텐 트래블)
(사진=라쿠텐 트래블)
[이데일리 이선우 기자] 일본 라쿠텐(Rakuten) 그룹 산하 온라인 여행 플랫폼 ‘라쿠텐 트래블’(Rakuten Travel)이 일본 내 숙소를 최대 ‘반값’ 할인하는 ‘슈퍼 세일’ 프로모션을 한다. 일본 전역에 있는 호텔, 료칸, 리조트 등 다양한 종류의 숙박 시설을 최대 50% 할인가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라쿠텐 트래블은 이달부터 오는 10월 1일 오전 10시까지 정기 특가 프로모션인 ‘슈퍼 세일’을 진행한다. 다가오는 추석 연휴(9월 24~27일)와 10월 초 개천절 연휴(10월 3~5일) 등 가을 여행 수요에 맞춘 프로모션이다.

추석과 개천절 연휴 등 코앞으로 다가온 가을 시즌은 물론 내년에 이르기까지 ‘최고 가성비’의 일본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기회다. 프로모션 기간 예약이 가능한 투숙 기간은 내년 8월 31일까지로, 올가을 단풍 여행 외에 다가오는 겨울 온천 여행, 내년 봄 시즌 벚꽃 여행, 여름 휴가까지 사전에 예약이 가능하다.

이번 슈퍼 세일은 여행 경비를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도록 쿠폰 혜택을 강화했다. 프로모션 기간 중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20% 추가 할인 쿠폰이 대표적이다. 이 할인 쿠폰을 이용하면 최대 17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쿠폰 중복 적용이 가능해 프리미엄 료칸 또는 도심 고급 호텔 등 다소 가격대가 높은 숙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라쿠텐 트래블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비용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최대 50% 할인에 17만 원 한도 실속 쿠폰 혜택을 결합하고 투숙 기간도 내년 8월까지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라쿠텐 트래블 ‘슈퍼 세일’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01년 설립된 라쿠텐 트래블은 전자상거래, 핀테크, 디지털 콘텐츠, 커뮤니케이션 등 70여 개 분야에서 전 세계 약 21억 명 회원을 보유한 라쿠텐 그룹 산하의 온라인 여행 플랫폼(OTA)이다. 현재 한국을 비롯해 14개 국가와 도시에 사무소를 두고 한국어, 영어, 중국어(간·번체) 등 다양한 언어로 일본 내 숙박 검색·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TheBeLT

- 한국인 10명 중 7명…AI 활용해 여행 검색하고 예약까지 -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e스포츠 테마 'T1 in the Sky' 운영 - 전통놀이에 특산물 체험까지… 호텔·리조트가 놀이터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