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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17분 효성화학(298000)은 전날 대비 4.28% 상승한 9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효성화학이 장 초반부터 강세를 띠는 건 NF3 생산능력 확대 전망이 나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효성화학에 대해 “최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업황 부진으로 특수가스부문의 수익성이 다소 둔화된 상황이나 NF3 영업가치를 시가총액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며 “옥산 증설분이 올해 하반기 본격적으로 추가되며 세계 3위권 NF3 업체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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