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지역아동센터와 사과농가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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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농협은행 홍보국 직원들과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이 지난 26일 경북 영주시 금대마을에서 사과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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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전상희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26일 자매결연 지역아동센터 ‘둥지’ 소속 학생들과 함께 경북 영주시 금대마을을 찾아 사과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농협은행 홍보국과 금대마을은 도·농 협동운동인 ‘또하나의 마을만들기’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 자매결연을 맺었다. 명예이장에는 김장근 농협은행 홍보국장이, 명예주민에는 홍보국 직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김장근 농협은행 홍보국장은 “올해 우박피해로 상심한 과수농가가 많았는데 학생들과 함께 바쁜 일손을 돕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자매마을인 금대마을에서 생산한 우수 농산물의 판매와 홍보에도 적극 동참하여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