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이 문제를 제기하는 건 노 전 대통령이 아니라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을 이용해 먹은 민주당 정치세력을 비판하는 것”이라며 “이를 극복해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주당 정치세력 어느 누구도 ‘노 전 대통령 본인 또는 가족이 스폰서 박연차로부터 3억원 피아제 시계들, 수십억 불법자금(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 부부의 미국 뉴저지 집값 포함)을 받은 것이 사실’이라는 제 말에 정면으로 반박 못하고 저에 대한 인신공격만 주저리 주저리 늘어놨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오늘 아침 민주당이 공식 입장으로 갑자기 북한 지뢰공격 현장조사를 9월 29일로 잡았다가 여론 압박받고 27일로 바꾼 것을 제가 어떻게 알았냐고 말을 돌린다”며 “모양 빠지게 말돌리고 도망가는 민주당에 묻는다. 스폰서 박연차로부터 피아제 시계와 불법자금을 수수한 게 사실인가”라고 말했다.
이날 민주당은 한 의원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 진입 작전을 시작한 지난 9월 27일보다 하루 앞서 작전 계획을 공개한 것을 두고 비판했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은 DMZ 진입 작전을 하루 전에 공개했다”며 “북한이 지켜보는 구역으로 일정이 유출될 경우 우리 작전 병력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발생할 가능성이 큰데 국방위원회 여당 간사조차 모르던 일정을 어떻게 안 것인가”라고 말했다.
민주당 측은 또 “청년 장병들의 안전은 뒷전인 채 정쟁에만 몰두하는 한동훈 의원의 발언은 국회의원의 자격을 되묻게 한다”며 “한동훈 의원에게 요구한다. 작전 일정을 어떻게 알았는지 밝히고 국방부의 법적 조치 검토에 응해라”라고 촉구했다.

![싸이 사는 남산 집, 두 세대면 200억↑…19가구 초호화 단지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400071t.jpg)
![떡 한 알 6500원, 540팀 줄선 ‘한정선'…두 시간 기다린 맛 [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40004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