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옥교실 답사 모습. [사진=은평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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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서울 은평구는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의 ‘한옥교실 4기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음달 5일부터 5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5시에 진행된다. 성인 50명이 대상이며 한옥의 역사 및 건축과정에 관한 전문 이론을 배우게 된다. 또 창덕궁과 운현궁 등을 답사해 전통건축을 체험하고 심용식 소목장(서울시 무형문화재)의 공방에서 치목 실습도 한다. 교육 접수신청은 은평역사한옥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 ep.go.kr)에서 하면 된다. 교육비는 10만원(재료비 및 답사비 별도)이며 은평구민과 노인은 20%, 기초생활수급자·국가유공자·장애인 등은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02)351-8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