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최 사장은 "올해 출구전략이 시행된다면 여유자금이 줄어들기때문에, 주식시장은 일시적인 조정을 받을것으로 본다"면서, "하지만, 정부에서는 경제상황을 고려해서 출구전략을 시행하기때문에 큰 충격은 없을것이다"고 말했다.
올해 주가전망에 대해서는 "3월말~4월초까지는 1600중반에서 1800초반까지 갈수 있을것으로 본다" 면서 "올해는 주식시장에 변화가 많은 한해가 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이데일리초대석 '현대증권 최경수사장편'은 오후 1시, 저녁 8시에 방송된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