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가격이 3주 연속 상승하며 휘발유 평균 가격이 1700원을 돌파한 가운데 16일 서울시내의 한 주유소를 찾은 시민들이 차량에 주유를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10∼13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당 18.4원 오른 1,703.9원이며 경유는 전주 대비 29.8원 오른 1,598.0원을 기록했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