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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은 ‘명절 캠페인’으로, 설과 추석을 주제로 한국 전통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캠페인이다. 오프라인 공간부터 인쇄물, 디지털 콘텐츠까지 일관되게 브랜드 경험을 풀어낸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본점 리브랜딩 프로젝트도 새로운 브랜드 체계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해 본상을 수상했고,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의 웰니스 마켓 ‘트웰브’의 경우엔 6000여개 상품에 적용되는 통합 비주얼 시스템과 차별화한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고객이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신세계만의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자 노력해온 결과가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디자인과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리테일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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