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교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자원관리반장은 20일 정례 브리핑에서 “풍림파마텍에서는 지금 저희들하고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지만 우리나라의 방역이나 예방접종에 도움이 되고 싶은 그런 의지가 굉장히 강한 것으로 알고 있고, 현재로서 약 12만 회 정도의 주사기를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아마 저희들이 초기 접종에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이렇게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풍림파마텍은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방문한 중소의료기기 업체로 이 회사는 최근 전 세계에서 부족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용 주사기 개발에 성공하며 관심을 끌고 있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까지 받아 해외 수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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