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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저칼로리(63kal), 지방 0%, 콜레스테롤 0% 음료로 여름을 맞이해 운동, 다이어트 등 이유로 맥주를 멀리하던 소비자들에게 희소식이다. 알코올에 약하지만 술자리를 즐기고픈 사람들에게도 제격이다. 잔에 따랐을 때 풍성한 거품이 일고 유지력도 강해서 무알코올임에도 맥주를 즐기는 느낌과 감성까지 그대로 선사한다. 알콜 도수는 0.05%로, 현재 국내에서는 알코올 함량 1%미만은 무알코올 음료로 구분된다.
무알코올 음료는 전 세계적인 트렌드다. 세계 시장 조사 연구 기관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Global Market Insights)는 세계 무알콜 시장의 규모가 2017년 160억 달러에서 2024년까지 연 평균 7.6% 증가 할 것으로 예상했다. 글로벌 맥주 브랜드들도 앞다퉈 무알코올 라인을 론칭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칭따오 논알콜릭은 330ml 병과 캔으로 총 2가지로 출시됐으며, 쿠팡 등 온라인몰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고, 추후 대형마트 등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칭따오 관계자는 “술을 가볍게 즐기는 주류문화가 정착하고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트렌드가 확산되며 무알코올 음료에 대한 소비자들 관심이 커지고 있다”면서 “칭따오가 수입 맥주 시장을 선도해온 것처럼, 이제 더 다양한 상황에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칭따오를 즐길 수 있도록 무알콜 시장을 이끌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