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하며 먹는 핫치킨마요..오뚜기 게이머즈컵 2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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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욱 기자I 2021.09.29 09:15:07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오뚜기는 스마일게이트 RPG의 MMORPG 게임 ‘로스트아크’와 협업한 ‘게이머즈컵 딜러 핫치킨마요’ 용기면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월 출시한 ‘게이머즈컵 힐러 고기짬뽕’에 이은 ‘게이머즈컵’ 시리즈의 두 번째 상품이다.

이 제품은 지난 8월 공개된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소서리스’ IP를 활용해 기존 게이머즈컵 패키지 디자인에 소서리스 캐릭터를 적용했다.

동결건조 닭고기와 감자, 당근, 청경채, 양배추 등 푸짐한 건더기를 넣어 매콤한 닭갈비의 맛을 구현했다. 홍고추와 하바네로 고추, 카레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강력한 한 방을 자랑하는 소서리스 캐릭터에 걸맞은 매운 맛을 냈고 고소한 마요네스를 더해 한층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게임 유저들의 영양 보강을 위해 오메가3 지방산, 결명자 분말, 마리골드 색소, 식이섬유, 단백질, 칼슘, 칼륨, 비타민D, 강황 등 9가지 영양소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출시를 맞아 오는 12월31일까지 약 3개월까지 용기면 제품에 기재된 난수번호를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게임 내에서 적용 가능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게이머즈컵’은 게임 유저들을 타깃으로 하는 최초의 용기면 브랜드다. 게이머들로 이뤄진 가상 왕국에서 펼쳐지는 요리대회를 콘셉트로 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는 한정판 게이머즈컵 로스트아크 패키지를 오뚜기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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