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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열린 행사에서 크래프톤 등 국내 대표 게임사 경영진들은 사업(Business), 기술(Tech), 예술(Art) 등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와 함께 국내 베테랑 개발자들이 개발 노하우와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사업과 마케팅 노하우, 비쥬얼 아트 및 프로덕션 관련 내용을 다뤘다.
임태현 원유니버스 최고기술경영자(CTO)는 “ODC 컨퍼런스를 마친 만큼 주요 콘텐츠들을 디지털화해 기록을 남기고 추가로 전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에 웹3 전문 개발사로서 진정성 있게 다가가고자, 각 연사들의 동의를 얻어 강연 자료를 NFT로 발행해 무료 공개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련 콘텐츠를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며 현장 행사에 참가하지 못한 개발자 분들과 대중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