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 기자] 신영증권은 알앤엘바이오(003190)에 대해 코스피200 편입 가능성이 높다고 27일 밝혔다.
한주성 신영증권 연구원은 "유동비율과 시가총액 등을 따져봤을때 올해 6월 정기변경 시즌에선 LG이노텍과 하이트맥주, LG하우시스, 풍산, 글로비스, 알앤엘바이오, 일진전기, 한올바이오파마 등이 편입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 연구원은 "코스피200에 편입된다고 인덱스펀드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면서도 "인지도 및 유동성 증가 등의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 연구원은 케이씨그린홀딩스와 인디에프, 애경유화, 세하(027970), 현대시멘트, 신성홀딩스, 아이에스동서, 동일산업 등이 제외될 것으로 예측했다.
대한생명, 삼성생명 등은 각각 시가총액 1% 비중 미 확보, 거래일수 부족 등의 조건으로 특별편입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