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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의약품감독관리국으로부터 승인을 받은 이 혈장 치료제는 코로나19 회복 환자의 혈장에서 얻은 면역 글로불린을 바탕을 개발됐다. 이 제품은 지난 2일 베이징에서 개막한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에서 이미 공개된 바 있다.
익명의 전문가는 중국에 코로나19 환자가 많지 않기에 임상시험이 얼마나 걸릴지는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회복 환자 1명당 평균 400㎖의 혈장을 기증할 수 있는데 이는 중증 환자 2∼3명에 쓸 수 있는 양이다. 임상시험 시기와 장소는 공개하지 않았다.
아울러 중국은 감마 및 델타 등 변이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 개발도 힘쓰고 있다.
중국생물 측은 코로나19 치료제와 함께 변이 바이러스 예방 효과를 높인 백신과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백신 등 6가지 제품을 개발 중이다.
중국의 또다른 코로나19 백신 제조사인 시노백(Sinovac·科興中維)는 변이 바이러스에 특화한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 신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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