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강릉에서 일어난 펜션사고로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학생 1명이 5일 추가로 퇴원했다.
이날 강릉아산병원에 따르면 사고 이후 지금까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학생 2명 중 1명이 이날 오후 1시 퇴원했다.
이에 따라 이번 사고로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학생 5명 가운데 퇴원한 학생은 4명이 됐다.
같은 병원에서 재활치료 중인 1명 역시 정밀검사를 거쳐 이르면 다음 주에 퇴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원주 세브란스기독병원의 학생 2명은 모두 의식을 회복하고 일반병실에서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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