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첫 발간된 ‘미쉐린 가이드 2020 니가타 특별판’은 소설 ‘설국’의 배경인 니가타현의 레스토랑, 호텔, 료칸 총 세 부문에서 평가를 진행해 지난 7월 13일 선정 업체를 발표했다.
‘미쉐린 가이드’는 전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레스토랑·호텔 평가서다. 호텔의 시설과 서비스 등에 따라 △최고 품격(Luxury) △최고 편안한(Top Class Comfort) △매우 편안한(Very Comfort) △편안한(Comfort) △편안한 편(Quite Comfort)의 총 5개 등급으로 평가한다.
미쉐린 가이드 2020 니가타에서는 최고 편안한 등급 3곳, 매우 편안한 등급 6곳, 편안한 등급 2곳이 선정됐다. 이 중 롯데아라이리조트는 니가타현에서 가장 높은 등급의 호텔로 꼽혔다.
니가타현 묘코시에 위치한 롯데아라이리조트는 총 257개의 객실과 레스토랑, 온천, 수영장, 연회장 등의 부대시설로 이뤄져있다. 최적의 적설량과 쌀가루 눈(파우더 스노우)를 자랑하는 스키장과 아시아 최장 길이(1501m)를 자랑하는 짚투어 등 계절별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실제로 롯데아라이리조트는 지난 6월 아시아 최고의 스키장과 스키 리조트 등을 선정하는 ‘2020 스키 아시아 어워즈’에서 일본 최고의 ‘스키 리조트’, ‘파우더 스노우’, ‘스노우 스쿨’, ‘가족형 스키 리조트’에 뽑히며 4관왕을 달성했다.
롯데아라이리조트는 이번 선정을 기념해 오는 10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한 ‘미쉐린 가이드’ 패키지를 선보인다. △룸 업그레이드 △중식 △수영장과 어드벤처(튜빙, 짚라인, 트리 어드벤처)를 하루 동안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어드벤처 패스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