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소셜미디어 플랫폼업체 레딧(RDDT)이 S&P500 지수 편입에도 지난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이어지며 하락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오후3시30분 레딧 주가는 전일대비 3.28% 내린 158.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이날 S&P다우존스인디시즈는 지난주 레딧이 아발론베이 커뮤니티를 대신해 이날 개장 전부터 S&P500 지수에 공식 편입된다고 밝혔다.
해당 소식에 지난 14일 레딧 주가는 12% 넘게 급등했지만 전날 7.6% 하락한 데 이어 이날도 약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로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레딧 주가는 전일 종가기준 올해 들어 28% 하락한 상태다.
S&P500 편입에 따른 수급 개선 기대에도 최근 급등분을 되돌리는 매물이 이어지며 지수 편입 효과가 제한되고 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