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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헨리셰인, 올해 수요 안정적 회복 전망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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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I 2026.02.25 05:03:15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유통기업인 헨리셰인(HSIC) 주가가 올해 긍정적인 전망치를 내놓으면서 상승 중이다.

24일(현지시간) 오후 2시57분 현재 헨리셰인은 전 거래일 대비 3.72%(2.00달러) 상승한 83.5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헨리셰인은 올해 연간 전망치를 긍정적으로 내놓았다. 주당순이익(EPS)는 5.23~5.37달러로 예상했는데 이는 시장 전망치인 5.29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비 3~5% 성장으로 전망했다. 이 역시 시장 예상치였던 3.5% 성장을 상회하는 것이다.

헨리 셰인의 핵심 고객인 치과 클리닉과 의료 네트워크에서 시술 건수 회복과 방문 환자수 증가 등으로 수요가 안정적으로 회복 중인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의료 소모품 가격 인상 효과와 인플레이션을 일부 고객에게 전가하는 등 가격 전가 효과가 유지될 것으로 보이는 점도 기대치를 뛰어넘는 매출 전망으로 이어졌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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