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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하는 ‘루나즐’은 블랑코(BLANCO)·레포사도(REPOSADO)·아네호(ANEJO) 3종으로, 100% 멕시코산 블루아가베(테킬라의 주 원료인 식물)로 만든 프리미엄 수제 테킬라다. 3제품 모두 알코올 도수 40도에 용량은 750㎖다.
루나즐은 250년간 8세대에 거쳐 테킬라를 생산해 온 ‘베크만(Beckmann)’ 가문에서 만든 제품으로, 뛰어난 맛과 향을 균일하게 유지하기 위해 제조사가 원재료인 블루아가베의 재배부터 마지막 병입까지 테킬라를 만드는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한다. 이러한 엄격한 관리를 통한 뛰어난 품질을 인정받아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 품평회(SWSC)·최고 증류주 선발 대회(USC)·멕시코 주류품평회 등 국제 주류 품평회에서 다수의 상을 받은 바 있다.
블랑코는 숙성 과정을 거치지 않아 테킬라 특유의 순수한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으며 칵테일에 적합하다. 레포사도는 버번 오크통에서 6개월 숙성한 테킬라로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고, 아네호는 버번 오크통에서 18개월 숙성해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롯데주류는 전국의 고급 라운지, 모던 바, 주류 전문점(리커샵)을 중심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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