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 ‘월요라이브’가 오는 19일 저녁 7시 NOL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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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톤 프로젝트는 2006년 데뷔 이후 수많은 명곡을 발표하며 음악 팬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첫사랑’,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선인장’, ‘이화동’, ‘봄날, 벚꽃 그리고 너’ 등의 곡을 통해 음악 팬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신곡 공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21일까지 NOL 기획전 페이지에서 11월 예정된 에피톤 프로젝트의 서울선셋 콘서트 초대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NOL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는 19일 당일 실시간 댓글 이벤트로 에피톤 프로젝트의 친필사인이 담긴 서울선셋 CD를 5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놀유니버스 월요라이브는 월요일 저녁 시간,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고, 무대의 감동을 실시간 라이브로 전달하며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0년부터 6년간 총 155개의 뮤지컬·연극 작품을 소개해왔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가을 밤의 감성을 가득 담은 에피톤 프로젝트의 신곡을 월요라이브 시청자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팬들과 아티스트가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