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기 사장은 일본 게이오대학 문학부를 졸업한 뒤 지난 84년 JVC에 입사해 중국 베이징 지역본부와 싱가포르 아시아지역본부에서 전략기획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JVC코리아는 다카기 사장의 취임을 계기로 한국 시장 재도약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주력제품인 디지털캠코더, 오디오, TV 등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키로 했다.
한편 지난 2000년부터 JVC코리아의 대표이사를 맡아 온 이데구치 요시오 사장은 올해 신설된 JVC인도의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