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벤디쉬는 담배의 풍미를 최대한 증대시키기 위해 천연발효 방법으로 숙성시킨 파이프 담배용 원료로, 이 기법을 처음 발견한 16세기 영국의 탐험가 토마스 카벤디쉬의 이름에서 유래됐다. 토니노 람보르기니 구스토는 카벤디쉬를 10% 함유해 파이프 담배 특유의 풍부한 맛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토니노 람보르기니 구스토의 ‘구스토’는 이탈리아어로 ‘맛’을 뜻하며, 제품 패키지는 메탈의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님버스 실버(Nimbus Silver)’ 색상의 홀로그램 원지를 사용했다.
토니노 람보르기니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국내외 담배전문가들이 3년간 개발한 프리미엄 담배다. 2012년 처음으로 홍콩과 대만에 수출된 이후 러시아, 중동국가 등으로 진출을 확대하며 현재는 세계 17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토니노 람보르기니 구스토는 타르와 니코틴 함량이 각각 6.0mg, 0.50mg이며 가격은 갑당 47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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