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는 지난 19일 LS니꼬동제련의 잔여 지분(49.9%) 인수를 전격 발표했다. 이로써 동제련 부문이 지분법 평가 대상이 아니라 연결 대상에 포함돼 온전한 실적이 반영된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LS가 동제련 잔여지분 인수로 무엇보다 기업가치 측면에서 당장 주당순이익(EPS)가 25% 증가할 것”이라며 “동제련, 전선, 엠트론, I&D 등 핵심 자회사가 모두 비상장 상태이면서 지분율이 100%에 가깝기 때문에 과도한 지주사 할인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 오른다잖아요”…계약갱신권 포기한 전세난민 사연[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9t.jpg)


!['여고생 살해' 장윤기 리얼돌 버린 경찰 아빠…처벌 안되나[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65t.jpg)
